사명선언서
•
삶의 목적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예술(그림, 영상, 상품이 결합된)이라는 도구를 통해 삶의 긍정적인 스토리를 전달하여, 두려움과 좌절에서 벗어나게 돕는 스토리텔러
강점 & 성향 & 기질
DFC | DFI | DFE |
설인 / 목인 / 견인 / 뇌인 / 심인 / 수인 / 족인 | E N T P | 다혈/ 담즙 |
중요한 선택
나이 | 중요한 선택 |
17 | 크리스천 대안학교 입학 (경기도→ 전라도) |
17 | 이스라엘 성지순례 |
17 | 인도 비전 트립 |
18 | 괌 공립 고등학교 경험 (1개월) |
18 | 국제학교 전학 (→ 일산) |
19 | 자퇴 후 검정고시 |
19 | 필리핀 어학연수 (1개월) |
20 | 텍사스 D** 프로그램 |
20 | 온라인 미국 ** 입학 |
21 | 미국 대학교 입학 (→ 플로리다) |
21 | 여름방학에 한국에 가지 않고, 미국에 남기로 한 결정 |
22 | 편입 결정 한국 귀국 (→ 한국) |
22 | 아트 포트폴리오 과외 |
22 | ** 교인 등록 |
23 | 청년 100인 ** 캠프 |
23 | 미국 대학에 편입하지 않고, 한국에 남기로 한 결정 |
23 | 예배팀 합류 |
23 | B** 청년멘토 |
23 | 레바논 단기 선교 |
23-24 | B** 캠퍼스 간사 섬김 |
24 | 파리 단기 선교 |
24 | 스코틀랜드 봉사 센터 |
중요한 선택 | 크리스천 대안학교 입학 |
선택을 내린 기준 | - 아가서 2:10절의 콜링 말씀: 하나님의 강한 콜링을 거부할 수 없었기에 결국 항복 |
이어진 결과와 감정 | - 친했던 친구들과 같이 공립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싶어 울고 불고 떼를 쓰고 난리를 쳤다.
- 아가서 2:10절 말씀으로 결국 대안학교 가기로 선택
- 1년동안 공부를 하나도 안하고 말씀 암송, 하브루타, 예배, 기도 훈련받고 누림.
- 그곳에서 진짜 하나님을 경험하게 됨. 그래서 매우 보수적인 학교였지만 나는 정말 자유롭고 행복하게 학교 생활 함. 최고의 선택 |
나에게 남긴 의미 | 터닝포인트. 습관적으로 교회를 다니던 모태신앙을 넘어 진짜 하나님을 경험함. 주님은 콜링 하실 때 매우 확실하신 분이시다. |
중요한 선택 | D** 프로그램 |
선택을 내린 기준 | 그 당시 나는 기질적으로 매우 도전 정신이 강했기에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어서 큰 고민 없이 지원하게 됨 |
이어진 결과와 감정 | - 영어를 잘 못해서 프로그램을 많이 이해하지 못해 아쉬웠음/ 팀에서 최연소 막내여서 그런가 생각보다 외롭고 심심했음
- 언어, 소통의 한계를 넘어 성령의 터치하심을 경험
- 코로나 때문에 아웃리치도 못가고 애매하게 끝남
- 하지만 그곳에서 인생의 멘토 H**을 만남 |
나에게 남긴 의미 | 어떤 프로그램이 시작하고 그것이 마무리된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5년이 넘은 지금도 나는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텍사스에 있는 H**과 통화를 한다. 사실 프로그램 자체는 기억에 크게 남지 않았지만, 그곳에서 만난 내 인생의 멘토는 나의 인생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그래서 나는 다시 결정할 수 있다고 해도 몇번이고 꼭 텍사스에 다시 갈 것이다. |
중요한 선택 | 미국 대학교 입학 & 여름방학에 한국에 가지 않고, 미국에 남기로 한 결정 |
선택을 내린 기준 | 입학:
- 해외에서 미술을 배우고 싶었기에 지인이 다녔던 학교에 지원
결정:
- 첫 1학기가 너무 힘들었기에 여름방학(3개월)에 한국을 가면 다시 돌아오기가 너무 두려울 것 같았고, 괴로웠지만 뭔가 실패하고 도망치는 것 같은게 싫었기에 방학에 미국에 남기로 결정. |
이어진 결과와 감정 | 입학:
- 첫 타지생활 1학기는 너무 외롭고 힘들었음. 영어도 못하고 코로나 기간이라 친구를 사귀기 어려웠고, 수업에 따라가기 벅찼음. 매일 일기를 쓰며 매일을 울었던 것 같음. 혼자라고 생각
- 다양한 문화, 사람들을 경험하며 ‘세상에는 색깔이 참 다양하구나’느끼며 정말 자유로웠던 시간들. 시야가 넓혀지며 독립적인 자아가 생김
결정:
- 여름방학이 시작되자마자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인생의 동역자(친구)를 만남
- 여름방학 동안 파파존스 피자가게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일했던 경험
- 여름방학에 만난 친구들과 유학생활을 행복하게 마무리 함 (끝장나게 재밌었던 시간들!)
- 유학생활의 마무리에 일기장을 펼쳐보았을 때 하나님께서 내가 기록했었던 모든 기도제목들을 이루어주셨다는 것을 깨달음.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정말 피부로 느껴지던 순간들 |
나에게 남긴 의미 | - 모두에게 처음은 다 어렵다. 괜찮다는 것. 내가 혼자라고 생각했던 유학생활의 처음과 끝까지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으며 나의 모든 기도를 세세히 듣고 계셨다는 것
- 인생의 동역자가 남음 |
공통점
•
주로 도전을 통해 성장을 이루고 그 순간들을 혼자가 아닌 믿음의 동역자와 하나님과 함께 걸어감
◦
하나님과의 러브스토리: 학교에서, D** 프로그램에서, 미국에서 만났던 하나님은 한 분이였지만 그 이야기는 모두 달랐다. 하지만 모두 하나님을 깊히 경험한 순간들이다.
◦
도전과 성장: 모두 새로운 곳이나, 새로운 분야에 도전했었던 경험이다. 그것들의 특징은 처음에는 엄청 힘들지만 그 과정에는 성장이 있고 결과는 매우 값지다. 또한 도전정신이 강하고 자극추구 기질이 있는 것 같다.
◦
관계: 수업 혹 프로그램을 위해 참여했으나 그것이 모두 충족되지 않았다고 해도, 평생의 동역자를 만난 순간이라면 매우 중요한 선택이라고 생각함 (ex: D**에 참여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애매하게 마무리 → 하지만 인생의 멘토를 만나 그 선택은 내게 매우 중요한 선택)
몰입했던 경험
몰입했던 경험 | 미국 1학년 수업 (교수님들과의 소통) |
몰입할 수 있었던 이유 | - 영어를 못했지만 열심히 하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음 (점수를 잘 받고 싶었음)
- 해외에서는 교수님께 친구처럼 말 걸 수 있는게 재밌었음 |
이어진 결과와 감정 | 이어진 결과와 감정:
→ 수업이 끝나고 매번 교수님들을 찾아갔다. 친절하게 손짓 발짓으로 설명 해 주시면 그제서야 이해가 좀 가서 수업에 따라갈 수 있었다. 교수님들이 찾아오는 걸 좋아하셔서 그림도 피드백 해주시고, 참고할 롤모델, 좋은 아트스쿨 등을 많이 알려주셨다.
→ 한번은 성경과목 기말고사에 틀린 부분 이유를 물었더니 배우지 않은 영역으로 확인되어 반 전체로 점수를 올려주셨던 적이있다. 뭔가 유쾌하고 스스로 뿌듯했던 순간으로 남았다.
→ 원래 끈기가 없지만, 이때는 미루던 그림 숙제나 기말고사를 밤을 통째로 새면서 결국 끝내갔다. 이런 작은 순간들이 뿌듯함과 성취로 남았다. |
나에게 남긴 의미 | 내 인생에 별 없는 최선을 다했던 순간의 기억, ‘아 진짜 열심히 했다 이건’ 이 말을 해본 기억 |
몰입했던 경험 | 아트 포트폴리오 준비 |
몰입할 수 있었던 이유 | - 부모님의 재정적 지원 → 실력있는 선생님께 온라인 과외를 들을 수 있는 기회
- 학교 입학 원서 제출 데드라인이 있었음 |
이어진 결과와 감정 | 이어진 결과와 감정:
→ 미술을 한번도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었다. 편입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며 처음으로 미술 선생님께 내가 원하던 미술을 배울 수 있었던 순간
→ 온라인으로 배워야 한다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다. 또한 미국 친구들을 그리워해서 집중을 온전히 하지 못했을 때가 있었다.
- 약 10개월의 수업동안 많은 실력 향상 → 포트폴리오 쌓임
- 예술계에 관해 알지 못하던 많은 정보들을 알 수 있었음 (회사, 그림 명칭, 과목 등)
- 개성과 매력만 나타낼 수 있던 내게 선생님께서 기본기를 가르쳐줌
- 표현하고 싶었던 것들이 많았는데 방법을 모르던 내게 다양한 그림과, 색상, 스타일로 표현하는 방법들을 배우게 됨 |
나에게 남긴 의미 | - 나는 미술에 재능과 창조력이 있구나.
- 미술은 아무리 재능이 있다고 해도 분명한 기본기가 받혀줘야 한다. 교만하지 말고 성실하게 기본기를 연습하는 태도가 내게 필요하다 (생각보다 나는 요령을 부리는 스타일이다). |
공통점
•
창의적이고 내가 재밌게 느끼는 것들을 → 데드라인이 있는 환경에서 → 사람들과 소통하며 배워 나가는 순간
◦
배움을 사랑함: 무언가를 알고, 깨닫고, 배워나가는 모든 과정들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 같다. 특별히 주입식 배움이 아닌, 모두 내가 창조해내야해고 아이디어를 끄집어내야하는 것들이였다. 끊임없이 배우고 싶다!
◦
데드라인 존재: 대학교 수업도, 아트 포트폴리오도, 청년멘토에서도 모두 데드라인이 있었다. 나는 계획도 다 어기고 완전 즉흥적인 성격인데, 모두 데드라인이 주어지면 미루다 미루다 마지막에는 최선을 다해 잘 끝내기는 하는 것 같다.
◦
사람들과의 소통: 우선 함께 하면 약속을 지켜야 하니 프로젝트에 더욱 몰입하게 되고 더 재밌어진다.
내가 빛났던 순간
나이 | 내가 빛났던 순간 |
8-13 | 초등학교 포스터, 그림 상들을 매번 받았던 순간 |
14-16 | 수학이 재밌어서 좋아했었고, 공부를 정말 못했는데 수학은 중학교 내내 A를 놓치지 않았던 때. 학원에서 풀리지 않던 문제를 끝까지 붙들어 결국 풀어냈던 순간들. 수학이 좋아서 못하던 친구들에게 가르쳐 주던 시간들 |
17 | 스티커가 가지고 싶어서 스스로 그려서 사용했는데 친구들이 가지고 싶어해서 만들어 팔았던 일. 학교 선생님들까지 부탁했던 기억 |
17 | 이스라엘 광야에서 밤하늘의 쏟아지는 별들을 목격하던 순간 |
17 | 재능이 없어 혼도나고 울기도 하면서 배웠던 태권도를 인도의 큰 무대에서 공연하던 순간 |
17 | 뮤직드라마 주인공을 맡아 학교 축제에서 ‘욥’ 이야기를 전했던 순간 |
19 | 검정고시 공부 일주일만에 뛰어난 결과를 냈던 순간 |
20 | 텍사스 D** 프로그램에서 내가 그린 동화책을 보여주며 복음을 전하던 순간 |
21 | 미국 대학교 1학년 일년동안의 모든 시간들 |
21 | 대학교 친구들과 같이 각종 스포츠를 하며 정말 신나게 놀았던 순간들 |
21 | 파파존스에서 피자를 만들던 순간들 - 피자 도우를 돌리고, 야채를 손질하고, 냉장실을 정리하던 일 |
22 | 배우고 싶었던 미술을 배우며 몰입하던 모든 순간들 |
23 | 편입하고 싶었던 대학교에 합격했던 순간 |
23 | 레바논 단기 선교를 위한 굿즈를 만들었던 일 → 처음으로 사람들이 내가 만든 옷, 가방을 입고 매는 것을 실제로 보고 벅찬 기분을 느꼈던 순간 |
24 | 청년부 수련회 예배 때 드럼을 쳤던 순간 |
24 | 연세대 취업특강 후속모임 때 불신자 분들이 있었던 자리에서 일과 영성의 ‘니글의 이파리’이야기를 통해 복음을 간접적으로 전했던 일 |
24 | B** 연세대에서 복음을 전하며 섬겼던 순간 |
24 | 향수 라벨지 작업 디자인 한 것들이 실제 제품으로 판매되었던 일 |
24 | 파리에서 아이들의 얼굴을 그려주며 캐릭커쳐를 통해 소통하며 전도를 했던 순간 |
24 | 스코틀랜드 봉사 센터에서 밥도 안먹고 도자기와 판화에 몰입해 작업하던 순간 |
24 | 말을 잘 못하는 내가 예배 때 구원간증을 담대하게 전한 순간 |
내가 빛났던 순간 | 용기를 냈을 때 진심이 전해졌던 순간들
- 뮤직드라마 주인공을 맡아 학교 축제에서 ‘욥’ 이야기를 전했던 순간
- 텍사스 D** 프로그램에서 내가 그린 동화책을 보여주며 복음을 전하던 순간
- 말을 잘 못하는 내가 예배 때 구원간증을 담대하게 전한 순간 |
이어진 결과와 감정 | 앞에서 발표하거나 공연하는 것은 내가 제일 힘들어하는 것들 중 하나. 목소리가 떨리고 늘 당황함
- 욥 뮤지컬을 했을 때 심지어는 노래도 불러야 했음. 주인공이라 분량이 무척 많아 정말 부담스러웠지만 내가 맡은 것들을 수행했을 때 사람들에게 감동이 전해졌고, 축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음
- D** 프로그램에서는 영어로 복음을 전해야했음. 대상자를 어린아이들이라고 설정 해 두고 많은 이들 앞에서 내가 그린 동화책을 읽으며 하나님을 전했음. 혼자 하는 거라 부담이 매우 컸지만, 용기를 냈고 많은 이들이 진심으로 박수 쳐 주며 좋아했고, 그때 마음의 울림과 뿌듯함이 기억에 남음
- 숙제로 써갔던 구원간증을 예배 때 읽어야 한다니 도망가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음. 나는 분명 떨면서 말도 잘 못할거야. 라고 생각하며 올라갔는데 생각보다 떨리지 않고 사람들의 눈이 하나 하나 보였음. 그렇게 두려운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러자 단지 글을 읽는게 아닌 진심으로 그들에게 말하게 되었음. |
나에게 남긴 의미 | 이렇게 감동을 전한 순간들이 내게 작은 용기로 쌓였던 것 같다. 계속 못한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작은 용기들이 쌓여 이제는 ‘할 수 있어’가 되었다. 내가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일들을 내가 아닌 주님께서 하시고 이루신다. |
내가 빛났던 순간 | 미국 대학교 1학년 일년동안의 모든 시간들
- 수업/ 스포츠 활동/ 파파존스 알바 등 |
이어진 결과와 감정 | 20년을 한국에서 살다가 낯선 타지에 도착했을 때는 새로운 환경에 혼란스러웠고, 적응하려 했고, 정답을 찾으려 애썼다. 초반에는 영어를 못해 수업에 따라가기 힘들었고, 소통이 안되어 정말 외로웠다. 그래도 점점 도전하는 마음으로 교수님과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도망가지 않고 할 수 있는 일들을 최대한 시도 해 보았다.
→ 힘든 만큼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다. 미국은 도전하는 만큼 기회를 주는 땅이였고 그곳에서 느낀 자유와 다양한 문화들이 지금의 나의 성격과 자아를 긍정적으로 형성 해 준 것 같다.
→ 대안학교에서의 하나님, 가족 안에서의 하나님을 벗어나 하나님과 독대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먼 타지에서 혼자있다 생각할 때도 피부 옆에 가까이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경험했다.
→ 독립성이 길러졌다.
→ 인생의 동역자를 만났다. 많이 그리울 정도로 수많은 추억을 쌓았다.
→ 결국 내게 21년은 가장 애틋하고, 즐거웠고, 빛이나던 챕터였다. |
나에게 남긴 의미 | 나는 비록 약하지만 담대히 도전하고, 쉽게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다. 어떠한 힘든 일도 결국에는 다 지나가고, 마침내 주님은 내 기도를 들으신다. 그래서 다음부터 또 힘든일이 생기더라도 분명 지나갈 것이기에, 그리 슬퍼하고 괴로워하지 않아도 된다. 그렇게 얻은 것들이 더욱 정금같이 빛이나는 법이다. |
내가 빛났던 순간 | 연세대 취업특강 후속모임 ‘일과영성 - 니글의 이파리’ 이야기를 통해 불신자들에게 나의 비전 → 복음을 간접적으로 전했던 순간 |
이어진 결과와 감정 | - 말을 잘 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정말 떨리던 순간이였음. 아무도 내게 복음을 전하라고 시키지 않았지만 니글의 이파리 얘기를 꼭 전해주고 싶었음
- 모임에 참여한 분들이 감동과 인사이트를 받아 진심으로 고맙다고 했는데, 그 반응으로 인해 내게 이때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엄청난 기쁨이 부어졌음
- 불신자들과 예수님의 얘기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다는게 신기했음
- 나눔이 끝나고 내 그림을 보게 되었는데 니글의 이파리를 듣고, 나의 비전을 듣고, 내 그림을 보았던 그들의 진심이 담긴 눈빛이 아직도 기억남. 그들의 감탄과 칭찬으로부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어떠한 벅찬 기분과 감동이 듬 |
나에게 남긴 의미 | 영혼을 섬기는게 이렇게 기쁜 일이구나. 정말 행복하다.
→ 처음으로 영혼을 섬기는데 벅차오르는 기쁨을 경험함 |
공통점
•
내게 두려운 것들을 하나님과 함께 하심을 믿고 도전해, 힘들지만 결국 정금을 얻어낼 때
(하나님을 전할 때, 다른 이가 나로 인해 감동을 받을 때 → 하나님을 알아갈 때)
◦
내게 쉬운일만 하면 그다지 빛나는 순간으로 기억되지 않는 것 같다. “내가 빛난던 순간”들은 모두 하기 부담스럽고, 힘들고, 싫은, 그만큼 도전하기 어려운 것들이였다.
◦
또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이 순간들은 모두 내가 하기 힘들기에 ‘주님 도와주세요!’를 외치던 순간들이였다. 내 스스로 해낸게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해냈기에 가장 빛난던 순간들로 기억에 남는다.
아쉬웠던 순간
아쉬움 / 후회 | 미국에서 초반에 힘들고 외롭다고 느꼈을 때 |
아쉬움 / 후회라고 생각한 이유 | 시간 허비/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함
미국에서의 시간의 마무리는 좋은 시간들로 마무리 됬지만 초반에는 그렇지 못했다
- 감정적으로 많이 힘들어했기에 현재 집중해야할 것들에 집중하지 못했음
- 힘들어한 시간이 좀 아깝다고 생각, 그 시간에 차라리 근본적인 문제 해결 (영어 공부 등)을 위해 노력했으면 좋았을 것 같음
-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생각하지 못하고 혼자라고 생각했음
-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듣고있다는 믿음이 조금 왔다 갔다 했음 |
다시 돌아간다면 만들고 싶은 변화 / 선택 | - 초반은 누구나 힘들고, 결국 다 지나갈 것들이기에, 그리 힘들어하지 않고 현재 해야할 것들 (숙제, 영어공부, 옆에 있는 친구들)에 집중 했을 것이다.
-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내 소원을 들어주시고 계신다고 굳게 믿고 선포하고 부정적인 감정들을 이겨낼 것이다.
- 열심히 준비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것이다. |
아쉬움 / 후회 | 미술을 배우고 포트폴리오를 만들 때 그리움과 부담 때문에 미술을 배우는 데 더욱 몰입하지 못하고 즐기지 못한 점 |
아쉬움 / 후회라고 생각한 이유 |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
- 일년동안 미국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다 집에 와 혼자 미술을 배우려니깐, 그리움이 매우 커 초반에는 미술을 배우는 데 많이 집중하지 못했음
- 부모님의 재정 지원으로 인해 그렇게 원하던 미술을 깊게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는데, 또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던 게 아쉬움 (비싼 수업료에 비해 그만큼 노력 하지 않았음).
- 배우는 것보다 학교 합격 여부에 더 집중을 해서, 배움을 온전히 즐기지 못했던 것 같아 후회됨 |
다시 돌아간다면 만들고 싶은 변화 / 선택 | - 요령을 피우지 않고, 이전 챕터를 그리워 하지 않고, 그때의 시즌 ‘미술 배움’에 온 전력을 다해 열정을 다해 배우고 즐거워 할 것이다.
- 학교 합격 여부에 그렇게 큰 부담을 가지지 않을 것이다.
- 미술 선생님께 더 파고들어 질문하고 피드백 받을 것이다. |
공통점
•
감정적으로 힘들어해서 해야할 일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을 때
•
현재에 집중하지 않고 이전 챕터를 그리워 함
•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했을 때
•
누군가를 탓했을 때
자주 받는 칭찬
칭찬 / 격려의 내용 | 사람들의 개성과 매력을 발견해줌 |
칭찬 / 격려를 듣는 구체적인 에피소드 | 가장 친했던 친구와 오랫만에 만났는데 이렇게 말해줬다 “예전부터 다른 친구들의 평범해보이거나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너가 웃기다거나 재밌다고 말하면 정말 그 친구가 그렇게 보여서 신기하고 나도 그 친구들이랑 친해지고 싶어졌어 그래서 더 덕분에 내 친구 관계가 넓어진 것 같아 고마워” |
칭찬 / 격려에 대해 얼마나 공감했나요? | 들어봤던 칭찬 중 되게 진심이 느껴지고 신선했다. 생각해 보니 친구들의 좀 별난 구석들이 내게는 개성있고 매력있게 보였던 것 같음 |
칭찬 / 격려의 내용 | 창조적이다. 자유롭고 특별하다 |
칭찬 / 격려를 듣는 구체적인 에피소드 | “예진이는 진짜 다르고 특별함을 항상 느껴. 너 뒤에는 다양한 색깔들이 폭죽같이 터지는 것 같아“ |
칭찬 / 격려에 대해 얼마나 공감했나요? | 이런 말을 예전부터 많이 들었던 것 같다. 사람은 다 다르기 때문에 나도 그 중 하나라고 생각은 되면서도, 하나님이 나를 예술 영역에 세우시고 개성을 톡톡 불어넣어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칭찬 / 격려의 내용 | 긍정적이다. 밝은 에너지를 뿜어냄. |
칭찬 / 격려를 듣는 구체적인 에피소드 | 뭐가 그렇게 좋냐 행복해보인다라는 말을 많이 들음. 같이 있으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는다는 말을 들었던 것 같음 |
칭찬 / 격려에 대해 얼마나 공감했나요? | 사람들을 좋아해서 그런 것 같음. 우울할때도 있지만 대체로 신나고 즐거워있을 때가 많고 재밌다고 생각이 되면 싱글벙글 해 좋은 에너지를 풍기는 것 같음. |
공통점
•
하나님께서 불러주신 예술의 영역에 맞게 내 스스로에게 창조력과 특별함을 많이 불어 넣어 주셨고, 그래서 그 특별한 시각으로 세상과 사람들을 보는 것 같음.
•
긍정적인 에너지로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해줌
자주 받는 피드백
피드백 / 핀잔의 내용 | 산만하고 주의가 부족함 |
피드백 / 핀잔을 듣는 구체적인 에피소드 | 수없이 많다. 유전인가 싶을 정도로 오빠와 나는 카드를 매번 잃어버리고, 버스를 놓치고, 뭘 자꾸 두고 오고 그런다. 카드 재발급만 몇번을 받은지 모르겠다. 또 뭘 할때 집중을 잘 못하고 한눈이 잘 팔린다. |
피드백 / 핀잔에 대해 얼마나 공감했나요? | 매우 공감. 어쩔때는 그런 내가 스스로 감당하기 힘들다. 고쳐야 하지만 친오빠도 그러는 걸 보고 이건 유전이 아닐까?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고치자. |
피드백 / 핀잔의 내용 | 일을 많이 벌려놓고 마무리는 잘 못함. 성실하지 못함. |
피드백 / 핀잔을 듣는 구체적인 에피소드 | 어렸을 때부터 늘 많은 것을 했고 (밴드부, 여행동아리, 축구부, 기도팀 등) 다 다 조금씩 재능이 있어서 좀 요령을 피웠던 것 같다. 하지만 하나를 깊게 파거나 마침표를 찍거나 하지 못했던 것 같음 |
피드백 / 핀잔에 대해 얼마나 공감했나요? | 매우 공감. 끈기와 성실함이 매우 부족하다. 새로운 것들을 좋아하기에 많은 것들을 늘 시도해보았지만 한계가 있어 다 마침표를 찍지 못하는 것 같음 |
피드백 / 핀잔의 내용 | 화가 났을 때 감정적임 |
피드백 / 핀잔을 듣는 구체적인 에피소드 | 갈등이 있을 때, 화가 났을때 서로에게 감정적이고 상처를 줌 |
피드백 / 핀잔에 대해 얼마나 공감했나요? | 공감. 화나서 상대방이 마구 말한 말들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감정적으로 반응할 때가 있음 |
공통점
•
다혈적인 성향과 기질이 있는 것 같다. 어떤 것을 지긋이 참거나, 집중하거나, 성실한 태도가 부족한 것 같음. 또 감정적인 경향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