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PT>에 참여한 웨이크러너(참여멤버)들의 다양한 지원 이유를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PC 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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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PT>에 참여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하고 계신다면, 아래 지원 이유를 살펴보며 <라이프 PT>가 여러분에게 맞는 프로그램인지 확신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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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러분의 고민을 나누고, 새로운 시즌을 향해 함께 달려갈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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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러너
직무/전공
연령대
시즌
현재 상황
참여 이유
UX디자인
20대
직장인
UX 디자이너로 석사를 전공하고, IT 업계의 기획자로 취업준비를 하던 중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으로부터 출발한 개념인 Product Manager라는 기획자 역할을 겸비한 매니저 역할인 스타트업의 직군을 알게 되며 해당 직무로 취업을 성공하였습니다.
다만, 사회 초년생으로서 Manager 역할을 시작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하루 업무시간이 기본 10시간이 되도록 일에만 매진하며 1년 반이 넘는 시간을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짧은 시간 많은 경험을 쌓으며 많이 배우고 성장했지만 여전히 전혀 다른 직군인 소프트웨어 개발자, 비즈니스 매니저 등 과 주니어로서 협업하며 잘 성장하고 있는지에 대한 불확신과 업무 시간 효율화에 대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일에 몰두하며 커리어에서 빠른 성장을 이뤄내고 있는 것 같지만, 가족과 보내는 시간 등 개인적인 시간의 영역을 많이 놓치고 있습니다. 일의 효율을 유지하며 삶의 균형을 맞추어 나가고 싶습니다.
박사
20대
캠퍼스
서울대학교 석사졸업하고 이어서 박사과정 시작하여 연구실에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일들이 주어지다보니 시간관리가 잘 안되거나 갑자기 다 놓아버리고 싶은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동기부여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것 같습니다.
향수
30대
CEO
창업한지 4년차 입니다. 직원은 파트타임으로 1명있고, 규모를 늘리기 보다 자동화를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시간관리를 통해 좀더 제 스케줄에 체계를 잡아가고, 회사 시스템 또한 좀더 구체적으로 잡아가고자 합니다.
변호사
30대
직장인
영국에서 로펌생활 2년, 한국에서 3년 총 만 5년 직장러입니다. 늘 시간에 쫓기는 삶에 살다 보니 어느 순간 제가 제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일에 끌려다니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건강과 삶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병원을 전전하는 것은 당연하고, 어느 순간부터 목표나 계획 없이 하루살이처럼 살아가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예전에는 30분단위로 관리하던 시간에 대한 감각도 없어지고, 주/월/년 단위로 바라고 관리하던 목표들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매일의 삶을 살아내기 급급하여 그런 것 같습니다.
제 주변의 동료들도 저와 같은 삶을 살기에 - 목표와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이상하게 여겨지고, unpredictable wordload로 대부분 새벽에 퇴근하기 때문에 아침형인간을 꿈꾸는 것 조차 헛소리로 비추어지는 업무 환경입니다. 이런 환경에 저도 적응되다보니, 되려 새로운 다짐을 하거나 업무외 다른 목표와 꿈을 가지는 게 사치로 느껴집니다. 어느새 저도 법조계의 보수성에 물들면서 고인물이 되어, 사고가 굳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제 comfort zone에서 벗어나서 다시 균형있고 자기 주도적인 삶으로 돌아 가고 싶습니다.
시간관리가 되는 삶 / 목표와 피드백이 있는 삶 / 직장내에서 성과
교사
30대
직장인
영어교육업계에서 12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강남에 위치한 사립초등학교에서 9년차로 꾸준히, 즐거이 일하고 있습니다.
올해 가장 큰 고민은 넉넉한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직장에서도 잘 품을 수 있는 리더십이 되기위해 에너지를 쏟고 있습니다. 이 부분의 해소가 되고 마음의 변화가 더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의사
30대
캠퍼스
내년부터 대학병원에서 수련을 시작할 예정이라 지금은 미용병원에서 파트로 일하는 중입니다.
지금 어떤 과를 하고 싶은지 어떤 길로 가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두 달간 잘 훈련받아서 내년에 인턴을 하면서 여러과를 돌텐데 어디에 마음을 주시는지 잘 캐치하고 싶어요
디자인
30대
프리랜서
외주를 받아서 일하는 방식 이외에 다른 무언가를 더 해낼 수 있을지 고민 중 입니다 .
프리랜서다보니 마주치는 사람도 별로 없이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전히 나다운 삶이 무엇인지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분명하게 알지 못해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나다운 삶을 명확하게 발견하면 좋겠습니다.
생물과학
20대
캠퍼스
4학년 1학기 재학중입니다. 졸업논문을 쓰기위한 준비 및 작성과, 연계전공 프로젝트, 운동 및 자기관리, 기도 및 큐티 등의 다양한 일정들을 수행해야 하는데 시간관리가 너무 어렵고 체력도 힘들어서 같이 살아내면 너무 좋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체력과 시간관리가 너무 힘드네요, 학교도 차로 통학 40분 이상 걸려서 매일 출퇴근 하는게 지칩니다. 당장 제 일정들이 벅차서 소홀하게 되어서 시간관리가 너무 필요할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교사
20대
직장인
대안학교에서 영어 과목을 가르치며 학급 담임을 맡고 있는 교사입니다.
내년에 교사로서의 4년차를 맞이하게 되며, 다니고 있는 사이버대학에서는 4학년으로 졸업을 일년 앞두고 이후의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고정되어 있는 업무와 비고정적으로 그때그때 발생하는 업무들 속에서 우선순위를 세워 효과적으로 이 일들을 처리해내고 싶습니다.
다양한 일을 제한된 시간 내에 해야하는데 이런 것들을 균형있게 함으로써 학생들을 잘 지도하고 싶습니다.
교사
30대
직장인
직책의 변화로 감당해야 할 업무 양이 늘었습니다.
현재의 직책은 직전에 해왔던 행정, 그 전에 다년 간 훈련해온 담임 역할 등과는 또 다른 관점과 자세로 임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직무에 대한 바른 이해와 폭넓은 관점, 체계적인 계획 수립과 발 빠른 추진력, 다양한 상황에서의 유연한 반응 등을 장착해야 하는 자리인 것 같습니다.
상사를 잘 서포트 하면서도 누군가에게 일을 지시하기도 해야 합니다.
학교와 학부모, 리더십 그룹과 동료 교사들 간의 원활한 소통의 과제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맡은 업무에 대한 파악(큰 그림)을 해야 우선순위가 더 명확해질 것 같은데 업무 파악은 커녕 늘 쫓기듯 누군가의 요청에 급한 일들 쳐내기만 하다가 지쳐 버거웠던 요즘입니다.
중간 리더십으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싶습니다.
업무에 치여 빠르게 지쳐버리고 꽉 찬 스트레스로 인해 원활한 소통이 어려워집니다. 더 이상 업무에 치이고 시간에 쫓기듯 일하고 싶지 않습니다. 시간을 균형있게 관리하며 좋은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필라테스
30대
사업책임자
필라테스 강사로서 6년차, 원장으로서 4년차 입니다 시간관리를 잘 하고싶습니다.
시간관리가 안되는 거 같고 다이어리 작성이 어려워요. 그래서 낭비되는 시간이 많은거 같습니다. 효율적으로 내 인생을 관리하고싶고 쫓기지않고 여유롭게 생활하고 싶어요
유아교육
20대
캠퍼스
총학생회 하면서 학교 위해서 기도하고 있고 주말 알바도 적은 시간이지만 하고 있어요!
바쁘고 정신 없고, 미래의 확실한 꿈이 없어서 뭐를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디자인
30대
직장인
지금 3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2번째 회사에서 대표님에게 시달리다가 거의 쫓겨나가듯이 퇴사를 하고 회사에 대한 모든 기대와 소망이 없는채로 집 근처에 워라벨이 좋은 회사에 취업을 했습니다...! 면접때만 해도 저포함 총 4명의 디자이너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같이 팀워크를 기대하며 입사를 했는데 입사 후 4개월만에 팀장님 포함 거의 모든 디자이너들이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마음이 어려웠지만, 잘적응해서 지금은 제가 팀장까지는 아니지만, 한명의 팀원을 두고 제가 브랜드를 리딩하면서 일을 감당해오고 있습니다.. 사수와 팀장의 부재를 느끼며 또 같은 나이에 동갑내기 팀원1명과 어떻게 일을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은 시점입니다..
동갑내기 팀원을 어떻게 리딩하고 이끌어야하는지, 리더쉽에 대한 고민, 또 경력이 많지도 않은데 사수와 팀장이 없는데 어떻게 성장을 할 수 있는지…
패션
30대
CEO
여성의류 브랜드 오픈은 1년, 개인사업 한지는 16년 됐습니다
제 사업과 나다움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을 매일 행하며 살아가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식품유통
30대
창업준비
작년에 퇴사하고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식품유통 쪽으로 사업을 시작해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질상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게 쉽지 않다 보니 스스로의 한계를 깨고 나아가는 것 자체가 심적으로 부담이 되고 살아내기가 쉽지 않네요.
유능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아직도 배우고 성장해야하는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네요 ㅠㅠ
교사
20대
직장인
임용시험 합격 후 초등교사가 되어 3번의 담임을 맡아 일을 하면서 어려운 점도 많이 겪고 적응하느라 바빴지만, 이제는 그럭저럭 견뎌내는 수준이 아니라 의미있는 목표를 위해 달려가고 싶습니다
교육 영역에서 가장 고민되고 어려운 점은 교육과정 내에 가치관의 충돌입니다. 또 사람을 두려워하는 제가 이 영역에서 돌파할 수 있을지도 고민이 됩니다
반려동물
30대
창업준비
6년의 회사 생활 마침표를 찍고 사업의 마음을 주셔서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입니다.
이번에는 정말 기도와 예배로 제 일터와 생활을 준비하며 성장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13세-20살 운동선수 생활-끝→ 6년 해외생활→ 대학시절 3번의 창업 실패→ 6년차 직장인-퇴직→ 새로운 창업 시작) n번째 변화가 있는데, 이제는 때를 알고 준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IT 서비스 PM
30대
직장인
10년차 직장인, 살아내기를 고민하는 크리스천입니다
크리스천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삶의 현장에서 씨름라는 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 훈련받고 싶어서. 혼자서 어려운 부분, 공동체와 돌파하고 싶습니다
국회
20대
직장인
직무 고민을 하다가 좋은 기회로 국회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이 길이 주님이 저를 부르신 곳이 맞는지 기도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어떻게 살아낼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싶은데 그게 안되다 보니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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